[완료] 에제키엘 2장
은하수 , 등록일 : , 조회 : 1,490


1.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. "사람의 아들아, 일어서라, 내가 너에게 할 말이 있다."
2.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실 때, 영이 내 안으로 들어오셔서 나를 일으켜 세우셨다. 그때 나는 그분께서
    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다.
3. 그분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. "사람의 아들아, 내가이스라엘 자손들, 나를 반역해 온 저 반역
    의 민족에게 너를 보낸다. 그들은 저희 조상들처럼 오늘날까지 나를 거역해 왔다.
4. 얼굴이 뻔뻔하고 마음이 완고한 저 자손들에게 내가 너를 보낸다. 너는 그들에게 '주 하느님이 이렇게
    말한다." 하고 말하여라.
5. 그들이 듣든, 또는 그들이 반항의 집안이어서 듣지 않든, 자기들 가운데에 예언자가 있다는 사실만은
    알게 될 것이다.
6. 그러니 너 사람의 아들아,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, 그들이 하는 말도 두려워하지 마라. 비록 가시가
    너를 둘러 싸고, 네가 전갈 떼 가운데에서 산다 하더라도, 그들이 얼굴을 보고 떨지도 마라. 그들은 반
    항의 집안이다.
7. 듣든 말든 너는 그들에게 나의 말을 전하여라. 저 반항의 집안처럼 반항하는 자가 되지 마라. 그리고
    입을 벌려 내가 너에게 주는 것을 받아 먹어라."
9. 그래서 내가 바라보니, 손 하나가 나에게 뻗쳐 있는데, 거기에는 두루마리 하나가 놓여 있었다.
10. 그분께서 그것을 내 앞에 펴 보이시는데, 앞뒤로 글이 적혀 있었다. 거기에는 비탄과 탄식과 한숨이
      적혀 있었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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